이게 무슨 헛소리냐 하시는 분들은 어쩔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제가 아직 글을 이렇게 밖엔 쓰지 못해요
식단을 잘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시작한지 몇달이나 되었다고 잘 지켜지지 못하고 있엉
그전에는 정~말 철저하게 지켰었는데
이젠 다른사람들 눈치보여서 (학교 나) 철저하게 지키는게 너무 어려워요
이런것도 그냥 핑계일 뿐 이겠지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잘 지키려고는 하는데 먹어서는 안되는 것 들 중에 좋아하는 음식이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고기 고기가 먹고싶다. 그래도 밀가루와 유제품을 어겨서 그렇지 고기는 조금,, 밖엔,,
먹지 않았다궁
오늘은 전철역으로부터 집까지 걸어가야 하는 날 입니다. 헤어 로션을 사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은 힘에 겨운 과정 중 하나예요
왜 이렇게 힘들다고 생각하는게 많은지요
결국 다 마음가짐일 뿐이라고들 하지만 그런건 제일 어려운 거잖아요 진짜로
그런거 하나 못하냐고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런거 완벽하게 잘 하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다구
이제 벌써 다섯시를 향해서 시간을 흘러가고 있는데 저는 드라마가 보고 싶어요
내일은 토요일이고 이번 주말은 아주 알차게 전공과제를 하며 보내야 합니다.
오늘은 바쁠때만 바쁘고 안 바쁠때는 안 바쁜 이상한 날 입니다.
이렇게 평소에 지내면서 곳곳에서 이상한 점을 가끔 발견해 주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까지는)평화롭고 아무일이 일어나지를 않기 때문에 가끔 일탈을 꿈꾸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은 무슨 일을 저지를 지 모르거든요,,, 라고 생각해 보며 이상한 점을 찾아내곤 합니다. 일상의 안전을 추구하면서
다시 한 번
이게 무슨 헛소리냐 하시는 분들은 어쩔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제가 아직 글을 이렇게 밖엔 쓰지 못해요,,
죄송
그래도 저는 이 글을 일기란에 쓰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막쓰고 있습니다.
아 눈아프다 사무실에서는 하루 종일 컴퓨터를 보고 있는 일이 많기 때문에 눈이 아프곤 합니다.
흠,, 글을 다쓰고 저장하고 보니 글이 길지가 않네요 길게 썼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더 이어 붙여 봅니다. 생각을 조금 더 해봐요
아마 그 이유는 줄바꿈이 얼마 없어서 그럴지도 몰라요 저는 집중을 하면 줄을 잘 바꾸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의 특징이 하나 늘었군요 ㅎ
저는 이렇게 글을 쓰는 것 자체를 좋아합니다. 제가 글을 다 쓴 후엔 다시 읽어보는 일이 없어서인가?
이 글을 다시 읽는다면 머리가 굉장히 아플 거예요 ,, 창피하기도 하고
아,아 맞다 저번에 제가 쓴 글 중에서 셜록을 보고 있다고 썼었던 글 있잖아요? 그게 정말 재미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을 했는데 아직 한사람밖엔 넘어오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어머니화 함께 매일 저녁 한화 씩 보고 있습니다. ㅎㅎ 처음엔 그냥 그런 눈치를 보이시더니 재미있다고 하셨어요 오늘도 한 화를 볼 예정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하루에 하나를 꼭 봐야 하는건 아니예요 보기 싫거나 다른 할 일이 있으면 그걸 하면되고 보다가 졸리면 그냥 중간에 멈추고 다음에 보기도 해요,
음,, 이 글을 쓰는 와중에 오후 생각이 저녁 생각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뭐 아무렴 어때요 그냥 좋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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