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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5/11 17:10

 그런데 글을 쓰다가 보니까 제가 쓴 글은 상당히 지저분한 것 같네요. 이제부터는 깔끔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침표도 잘 찍고 문장 규칙도 잘 지키면서 쓰겠습니다. 쓸데 없이 줄바꿈도 안하고요. 다른 블로그에 가 보면 거의 완벽하게 정리된 문장들과 짜임을 가진 글을만 쓰시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은 하나하나의 글들을 계획하고 쓰시는 것 이겠지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전 글은 정말 아무 계획없이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타자기에 옮긴 글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예측이 불가능한 패턴을 가진 글 이었습니다. 지금 마음대로 쓰고싶은 것을 나름 억제하며 글을 쓰고있는데 잘 안되는 것 같군요. 그래도 이 전 글처럼 마구마구 쓰면서 풀어버리고 나니까 속이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아얘 그런 습관을 없애버리진 못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는 해도 이렇게 쓴 글은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지만 너무 답답하지는 않은가요?

 

※ 힌트를 드릴께요. 제가 막 휘갈겨쓴 글(바로 아랫 글 같은)은 제 생각을 그대로 타이핑한 것일 뿐이기에 읽으실때에도 빠른 속도로 속독하시면 읽는데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글을 진지하게 읽으면 피곤해요. 주의하세요.

 

그래도 오늘 쓴 글 중에 맨 처음 쓴 글을 보기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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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5/11 16:54

이게 무슨 헛소리냐 하시는 분들은 어쩔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제가 아직 글을 이렇게 밖엔 쓰지 못해요

 

식단을 잘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시작한지 몇달이나 되었다고 잘 지켜지지 못하고 있엉

그전에는 정~말 철저하게 지켰었는데

이젠 다른사람들 눈치보여서 (학교 나) 철저하게 지키는게 너무 어려워요

이런것도 그냥 핑계일 뿐 이겠지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잘 지키려고는 하는데 먹어서는 안되는 것 들 중에 좋아하는 음식이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고기 고기가 먹고싶다. 그래도 밀가루와 유제품을 어겨서 그렇지 고기는 조금,, 밖엔,,

먹지 않았다궁

 

오늘은 전철역으로부터 집까지 걸어가야 하는 날 입니다. 헤어 로션을 사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은 힘에 겨운 과정 중 하나예요

왜 이렇게 힘들다고 생각하는게 많은지요

결국 다 마음가짐일 뿐이라고들 하지만 그런건 제일 어려운 거잖아요 진짜로

 

그런거 하나 못하냐고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런거 완벽하게 잘 하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다구

이제 벌써 다섯시를 향해서 시간을 흘러가고 있는데 저는 드라마가 보고 싶어요

내일은 토요일이고 이번 주말은 아주 알차게 전공과제를 하며 보내야 합니다.

오늘은 바쁠때만 바쁘고 안 바쁠때는 안 바쁜 이상한 날 입니다.

이렇게 평소에 지내면서 곳곳에서 이상한 점을 가끔 발견해 주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까지는)평화롭고 아무일이 일어나지를 않기 때문에 가끔 일탈을 꿈꾸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은 무슨 일을 저지를 지 모르거든요,,, 라고 생각해 보며 이상한 점을 찾아내곤 합니다. 일상의 안전을 추구하면서

 

다시 한 번

이게 무슨 헛소리냐 하시는 분들은 어쩔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제가 아직 글을 이렇게 밖엔 쓰지 못해요,,

죄송

 

그래도 저는 이 글을 일기란에 쓰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막쓰고 있습니다.

아 눈아프다 사무실에서는 하루 종일 컴퓨터를 보고 있는 일이 많기 때문에 눈이 아프곤 합니다.

 

흠,, 글을 다쓰고 저장하고 보니 글이 길지가 않네요 길게 썼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더 이어 붙여 봅니다. 생각을 조금 더 해봐요

아마 그 이유는 줄바꿈이 얼마 없어서 그럴지도 몰라요 저는 집중을 하면 줄을 잘 바꾸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의 특징이 하나 늘었군요 ㅎ

 

저는 이렇게 글을 쓰는 것 자체를 좋아합니다. 제가 글을 다 쓴 후엔 다시 읽어보는 일이 없어서인가?

이 글을 다시 읽는다면 머리가 굉장히 아플 거예요 ,, 창피하기도 하고

아,아 맞다 저번에 제가 쓴 글 중에서 셜록을 보고 있다고 썼었던 글 있잖아요? 그게 정말 재미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을 했는데 아직 한사람밖엔 넘어오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어머니화 함께 매일 저녁 한화 씩 보고 있습니다. ㅎㅎ 처음엔 그냥 그런 눈치를 보이시더니 재미있다고 하셨어요 오늘도 한 화를 볼 예정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하루에 하나를 꼭 봐야 하는건 아니예요 보기 싫거나 다른 할 일이 있으면 그걸 하면되고 보다가 졸리면 그냥 중간에 멈추고 다음에 보기도 해요,

음,, 이 글을 쓰는 와중에 오후 생각이 저녁 생각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뭐 아무렴 어때요 그냥 좋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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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5/11 10:52

그리고 함께 perfume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요즈음 perfume이 국내에서도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저도 알게 된 것은 얼마전 이예요

Dream fighter가 신곡이라고 나왔을때 처음으로 알게 되었으니까.

그래도 주변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된다는 것은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생긴다는거니까 조금 더 즐겁게 덕질을 ㅎㅎ

 

그리고 perfume 하니까 생각난 노래가 있는데 YMCK란 가수예요.

이 가수는 데뷔때부터 알게 되었는데 이 가수는 원래 유명하니까 국내에서도 CD를 쉽게 접할 수 있더라구요

저는 이런 뿅뿅♪ 거리는 노래가 좋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이해를 못하시지만요

 

이 두 가수는 데뷔 초 노래를 들어보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약간은 다른 분위기가 풍기는데 요즘 나오는 노래를 들어보면 약간 더 비슷한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혹시 아직 들어보시지 않았다면 꼭 들어보세요 정말 귀여운 노래들이 많아요 ㅎㅎ

perfume의 노래 중에서는 Dream fighter와 Perfect style perfect star를 추천해요 하지만 다른 노래도 전~부 좋으니까 셀수 없으니까 전부 들어보세요 ㅎㅎ 위 두 곡 중 앞에 곡은 제가 처음 들었던 노래여서 그런지 애착이 갑니다

YMCK의 노래는 Milky Blue ~不思議の國のリドル라는 노래와 SongBook이라는 앨범의 노래는 다 좋은것 같아요. 이 가수의 노래 중에서 제일 자주 듣는 앨범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기만 하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정말 추천! 합니다

좋은 노래예요

좋은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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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4/14 11:20

시간에 비해 성과가 적어요

빡세게 해 나가야 하는데 여유롭나봐요

 

2012.05.11.10:53 현재

과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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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4/06 10:02

10:01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일하는 중입니다.

아직 일에 익숙해 지지 못해서 조금 다운되어 있습니다 언제 익숙해 질지 ㅎ

지금은 일하면서 전공공부하는 중 이었어요 팍팍 진도빼야지!!!

세번은 읽고 집에가고싶습니다

이 각오로 열심히 읽어나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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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3/30 23:33

 

안녕하세요

어제 오늘로 드라마 셜록을 보았습니다.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원래 드라마 잘 안보거든요. 이어서 못보겠어요 지루해서.

그런데 이것은 이 긴것을 연달아서 해치웠다.

우으 재미있어

드라마 보고 분석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굉장해요 아직 저는 그렇게는 못합니다 ㅎㅎ

하고싶지만  하면되겠죠 ㅎ

으음 집중해서 잘 봤어요 피곤함이 풀리는 기분이야

아니면 완전히 집중해서 푹 쉴 수 있을것 같아~ 가 더 맞을지도 몰라요 슬프게도..

하,,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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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3/29 21:22

 

일이 많은 건지 적은건지 잘 모르겠다.

너무 바빠서 피곤했다가

가끔 쉬는 날엔 잘 쉬지 않는다 그리고 바빠지는 날엔 후회하기도 한다.

하루종일 자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리듬이 흐트러지는게 힘들어서 막상 푹 쉬지도 못하겠다.

결국 빠쁜 와중에 어쩔수 없는 피곤함은 쌓여가고

쉬지 못하고 망설이는 동안 피곤은 해소되지 못한다.

이 무슨 악순환

 

음.. 늘어져도 힘이 든다

오히려 일을 하고있으면 긴장한 탓인지 약간은 몸이 추스려지는것 같다

하지만

그뿐 피곤함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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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n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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